Lovely 섣불리 홈페이지 입니다 :)
섣블리 공식 Instagram
HOME PROFILE TOON ILLUST ETC
 
 러블리 섣블리 > [웹툰] 섣블리 하루 이야기 > 열여덟번째 섣블리
  열여덟번째 섣블리
  
 작성자 : 이모이모
작성일 : 2016-06-26     조회 : 2,205   추천 : 0  


이모이모 작가의 말



 사회이슈에 항상 한발짝 물러서 있던 이도저도 아니었던 사람이지만
 내가 좋아하고 즐겨찾는 가게들의 존폐여부가 위험해진다고 생각하니
 괜스레 울컥! 했습니다 :(

 얼마 전 홍대에 있는 "백인더데이"가 폐점되어
 단골손님은 아니었지만 매우 아쉬웠어요
 음악을 좋아하고 같은 취향의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길 수 있는
 그런 가게들이 힘을 잃지 않고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

 뭔가 나중에 동생, 후배 혹은 나의 아이가 생겨서
 여기가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가게야 -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:)
 (덕후는 덕후를 낳고.........)




최근 업데이트 된 섣블리 일기 전체보기
 
    리모컨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 




모바일버전 · 운영자페이지 · 네이버 Works Contact Us: emoemo@lovely.or.kr
Copyright (c) 2014 by LOVELY SR. All rights reserved.
  • Today 17
  • Yesterday 27
  • Total 78,492
Member : 18